핵심 수치
125만 달러 + 140만 달러, 두 번째 캠페인 서포터 9,000명 이상2018년 킥스타터 캠페인
월 5만~6만 켤레2020년 생산 규모
2021년 1분기까지 누적 약 100만 켤레 판매, 연 100만 켤레 수준이정표
공동창업자 3명에서 2년 만에 직원 25명팀 성장
이 제품은
Vessi 스니커즈는 갑피에 직접 니트로 짜인 특허 방수 멤브레인 Dyma-tex를 사용해 100% 방수이면서 통기성을 유지한다. 고어텍스 라이닝이나 고무 코팅 신발처럼 무겁고 답답하지 않다. 모든 스타일은 100% 비건이며 기존 신발보다 적은 물과 에너지로 생산된다. 대표 모델은 에브리데이, 시티스케이프, 위켄드, 스톰버스트(우설/설화)이며 가격은 대략 95~150달러로 DTC, 아마존, 버나비·토론토·미시소가의 자체 매장에서 판매된다. 브랜드는 스스로를 '아크테릭스와 룰루레몬의 교차점'으로 포지셔닝한다. 기술적 하이킹 부츠가 아닌 날씨 대응 일상 애슬레저다.
이렇게 성공했다
경제학 출신 창업자 두 명과 디자인 파트너로 구성된 세 명의 공동창업자는 비 오는 밴쿠버의 젖은 양말에 진저리를 내고 2년간 니트 방수 기술을 개발했다. 첫 킥스타터는 목표 2만 5천 달러를 몇 시간 만에 넘겼고(2시간 만에 12만 달러), 2018년 11월 캠페인은 서포터 9,000명 이상에게 140만 달러를 모았다. 수요가 워낙 극단적이어서 배송 밀리를 따라잡기 위해 모든 판매를 중단하기도 했고, 월 5만~6만 켤레로 생산량을 거의 3배 늘리며 팀은 3명에서 25명으로 커졌다. 코로나 기간 마케팅을 커뮤니티 환원으로 전환했다(간호사 2,050명에게 신발 기부, 마스크 50만 장 지원), 2020년 4월부터 매출이 3배가 됐다. 2021년 초쯤 누적 100만 켤레를 넘겼고, 매장을 열고 재킷과 액세서리로 확장했다.
성공한 이유
- 특허 소재 혁신(Dyma-tex 니트 인 멤브레인)이 기존 기업이 따라올 수 없는 카테고리 최초의 주장을 실현했다
- 킥스타터 두 캠페인이 합계 265만 달러를 모았고 대기 명단 광란 자체가 마케팅이 됐다
- 커뮤니티 퍼스트 브랜드: 내는 만큼 내는 캠페인과 기부가 강한 충성도를 쌓고 코로나 중 매출을 3배로 만들었다
- 과감한 DTC 실행과 판매 중단 의지가 고객 경험과 평판을 지켰다
수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하며 일부는 추정치입니다. 사업 결정 전에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