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음료

Omsom 아시안 밀 스타터

유명 셰프들과 공동 개발한 뜯어서 붓는 아시안 밀 스타터가 시끄럽고 자랑스러운, 희석되지 않은 아시아의 맛을 미국 주류 그로서리 선반에 올렸다.

Omsom, Inc. 미국(뉴욕) 2020 자매 버네사 팜(CEO)과 김 팜(크리에이티브), 베트남계 1세대 미국인

핵심 수치

400만 개 이상(2024년 3월 기준)판매 제품 수
타깃·홀푸드·스프라우츠 포함 2,000개 이상입점 매장
+324%(2024년 1분기, 전년 동기 대비)그로서리 매출 성장
DayDayCook에 인수됨(2024)엑시트

이 제품은

Omsom은 '뜯어서 붓는' 파스토리 스타터(소스 팩 + 향신채·향신료)와 4분 소스 누들 키트를 만든다. 베트남식 바비큐, 태국식 크라파오, 스파시 불고기, 유즈 미소야키 연어 같은 요리를 위한 것으로, 각각은 판매액 로열티를 받는 저명한 아시안 셰프와 개발했다. 미국의 '에스닉 코너'가 다양한 아시아 요리를 희석된 소스 병 하나로 뭉개는 문제를 해결하며, 방부제와 고과당 콘시럽 없이 약 30분에 레스토랑급 결과를 낸다. 스타터는 온라인과 홀푸드, 타깃, 스프라우츠에서 개당 약 4~6달러이며 번들은 약 45끼를 커버한다. 상온 보관 가능 포맷과 대담한 붓터치 감성 패키지가 밀 키트와 기존 소스 병 양쪽과 차별화된다. '자랑스럽고 시끄러운' 아시아의 맛이라는 문화적 포지셔닝은 음식 자체만큼이나 제품의 일부다.

이렇게 성공했다

베트남 난민의 딸인 자매 버네사와 김 팜은 2018년 볼리비아 하이킹 중 아이디어를 얻어 직장을 그만두기 전 1년 넘게 마담 보, 지프니, 피시 칙스의 셰프들과 레시피를 개발했고 2019년 퇴사해 풀타임 부트스트랩했다. 출시 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Mars Seeds of Change 액셀러레이터에서 5만 달러 무상 지원금을 받았고, 2020년 5월 전국 언론 주목 속에 출시해 1년간 11회 매진하며 2개월 만에 50개주 전역에 배송했다. 아시안 파스토리 식품이 '니치'라는 초기 투자자들의 회의에도 어웨이의 젠 루비오, 졸라의 샨린 마 같은 오퍼레이터들에게 프리시드·시드를 조달했고, 리테일로 과감히 피벗해 2022년까지 2,000개 이상 매장에 진입했으며 2024년 1분기 그로서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4% 증가했다. 2024년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DayDayCook에 Omsom을 매각했고 자매는 자문 역할로 남았다.

성공한 이유

  • 로열티 공유를 곁들인 정통 셰프 파트너 레시피가 진짜 제품 품질과 정통성 스토리텔링을 만들었다
  • 문화 브랜딩('자랑스럽고 시끄러운')이 주류 그로서리가 오래 무시한 아시아계 미국인 소비자에게 공감을 얻었다
  • 30분 파스토리 숏컷 포맷으로 팬데믹 홈쿠킹 붐에 바로 출시했다
  • 1년간 50회 이상 전국 언론 노출이라는 끊임없이 벌어들인 미디어가 대형 마케팅 예산을 대신했다

수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하며 일부는 추정치입니다. 사업 결정 전에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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