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3,600만 달러2019년 매출
1억 달러 이상 (2016년 약 25만 달러에서 출발)2020년 매출
2,000만 달러 (2021년, 샌프란시스코 이쿼티 파트너스)첫 외부 투자
고객 200만 명 이상; 미국 리테일러 약 5,000개고객 수 / 진출 매장
이 제품은
BrüMate의 제품군은 12온스·16온스 캔용 3-in-1 캔 쿨러인 Hopsulator TRiO, 25온스 와인 한 병을 24시간 이상 차갑게 유지하는 Winesulator, 샴페인 플루트, 칵테일 텀블러, Nav 시리즈 등으로 구성된다. 모든 제품은 하나의 구체적인 불편에서 출발한다. 파티에서, 보트 위에서, 야외에서 미지근해지는 맥주와 와인이 바로 그 문제다. 가격은 대략 20~60달러이며, DTC와 아마존, 미국 내 약 5,000개 리테일러를 통해 판매된다. 예티(Yeti)나 하이드로 플라스크와 달리 BrüMate는 물병과 커피 머그를 아예 만들지 않고 음주 경험에만 집중한다. 누수 방지 자석 뚜껑 BevLock 같은 독자 기능과 수십 종의 한정판 컬러와 아티스트 콜라보가 무기다. 10만 명 규모의 고객 페이스북 그룹은 사실상 이 회사의 제품 리서치 랩 역할을 한다.
이렇게 성공했다
딜런 제이콥은 고등학교 시절 수리폰 판매로 사업을 시작해 퍼듀대 재학 중 여섯 자릿수 금액에 회사를 매각했고, 21세가 되기 전에 두 번째 회사도 팔았다. 2015년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미지근한 16온스 맥주에 진절머리가 난 그는 인터넷을 뒤졌지만, 캔 전용 보냉 쿨러는 어디에도 없었다. 2016년 포토샵 목업, 이메일 사전 주문, 레딧 포럼에서 배운 페이스북 광고로 BrüMate를 론칭했고, 자기담보대출과 25만 달러 SBA 대출로 재고를 조달했다. 인디고고 캠페인은 실패했기 때문에 바로 DTC로 직행했다. 첫 1,000개는 하루 만에 품절됐고, 매출은 2016년 25만 달러에서 2019년 3,300만 달러로 커졌다. 2019년 덴버로 이주해 의도적으로 린(lean)하고 원격 중심인 팀을 꾸렸고, 포브스 30 Under 30에 선정됐을 때 팀 규모는 약 21명이었다. 2020년 매출이 1억 달러를 넘기며 샌프란시스코 이쿼티 파트너스로부터 처음으로 2,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고, 2022년에는 2,500만 달러를 추가로 받았다. 지금까지 200만 명 이상의 고객이 BrüMate 제품을 구매했으며, 일부 음료용기 카테고리에서는 예티의 판매량을 앞지르기도 했다.
성공한 이유
- 비어 있는 니치 발굴: 보냉 음료용기는 어디에나 있었지만 16온스 캔이나 와인 한 병 같은 술 전용 포맷만은 없었다
- 자본 효율적인 DTC 플레이북: 사전 주문, 페이스북 광고 테스트, 소량 생산으로 부트스트랩 기간 내내 재고 리스크를 거의 0에 가깝게 유지했다
- 커뮤니티가 곧 R&D: 10만 명 규모 고객 그룹이 출시 전 컬러, 기능, 제품 아이디어를 직접 공급했다
- 절제된 채널 확장: 2018년 DTC 97%에서 출발해 매출 잠식 없이 DTC·아마존·도매의 균형 잡힌 조합으로 성장했다
수치는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하며 일부는 추정치입니다. 사업 결정 전에 반드시 직접 확인하세요.